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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필담

장문은 나랑 맞지 않아 | 2025 소리MAD 10선

이번 글은 가볍게 쉬어가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이 올라갈 때는 전 일본에 있습니다.

 

 

 

 

 

대책 없는 오프닝 종료.

 


 

 

원제: 성기훈 - 얼음 

제작자: JFF님

넷플+감독+배우 샤라웃=말해뭐해..

아예 직접 작곡 더 해달라고 요청했던 걸 생각하면 넷플이 2차창작에 많이 유한 듯하네요


 

원제: 【学マスMAD】とんかつmode!! sm44568782

제작자: みっけ님

 

https://youtu.be/qnjEE-wkw8k

이런 병맛 매드가 저한테 유독 잘 맞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 조교가 깔끔해서 괜히 더 웃기기도 하고

시리즈가 제법 있기에 니코동에 campus MAD!! 라고 검색하시면 더 볼 수 있습니다.


 

원제: キラーキッス 【Ave mujica X デスノート】 sm44594423

제작자: SHBRX님

비주얼 개레전드

 

창법에 가공이 꽤 많이 들어간 것 같은데 정말 소리지르는 느낌이 나서 신기했습니다.

영상 테크닉도 높아서 눈요기도 확실한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제: 亀井ユウマに私の河合いが通じない sm44599113

제작자: 無限会社님

 

수많은 Z회 춤춰보았다 시리즈....
이 많은 양을 단시간에 쳐내는 작업능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원제: フジターコトネー sm44654868

제작자:    님

이 매드의 하이라이트

슈조(sm44403399) 이후로 라이어 댄서 MAD의 전환점이지 않을까..

비주얼도 깔끔하지만 역시 자연스러운 발음이 도드라지네요. 이거 리스펙한 아이마스MAD도 몇 개 본 듯. 보고 배우게 됩니다.


 

원제: 【ゴーナウスMAD】ふんそうぐらし! OP ふ・ん・そ・う・し・た・い・た・ん sm45385179 

제작자: めがっちP님

날아가라 쾅!

기세부터가 너무 웃긴 영상이라 자주 듣습니다
학교생활 매드 자체가 굉장히 오랜만이기도 해서 그런지 더 반갑고 그러네요.
이 단품 말고도 다른 파트도 재밌으니 심심하시면 같이 보시죠 https://youtu.be/CwZZFVBjJ7g


 

원제: 【ジョジョMAD】㋰駄無駄責任集合体 sm45399871

제작자: Nero(ネロ)님

이 끝말잇기 파트가 개킥

가사에 맞춰서 노래가 아닌 대사조합의 느낌을 내는 게 정말 GOAT

제가 본 죠죠시리즈가 3, 4, 6부입니다만, 그 중에서 티비플이나 다른 매드로는 3, 4부를 가장 많이 봤어서 애착이갑니다. 저 많은 대사를 찰떡으로 조합하는 게 원본을 아니까 더 웃기네요ㅋㅋㅋㅋ 이거만 보면 디오가 주인공임


 

원제: みゃーバント×サービス sm45384550

제작자: ますとも님

귀한 풀버전 간주 파트

서번트×서비스 풀버전 부분 사용한 건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아주 좋아요. 음원이나 조교도 깔끔합니다..

서번트 서비스 매드야 여러 개를 봤지만(Z회, 데놑, 등등등..) 지금까지도 꾸준히 나오는 게 얼마나 인기곡인지 체감이 되네요..


 

원제: 晴れててー sm45666928

제작자: nb님

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갬성을 떠나서 그냥 체급이 개쩖

 


 

원제: 스피키 - 가랑눈

제작자: Coroskai님

디지몬 진화로 하나되는 한일양국
니코동 대표는 이거 보고 결국 트릭컬도 깔았다카더라..

코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라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https://x.com/sigekun/status/2002431811914510429

https://x.com/trickcal_jp/status/2003067332839735710

https://youtu.be/E6rJoU7PapQ?t=1194 

 

니코동 종합랭킹+한일 하이프 동시 1위까지.. 이건 뭐 말이 필요없다.. 심지어 성우 본인도 봤음.

가랑눈 MAD는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 종종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음압이 빵빵하게 뽑힌 게 대단합니다.

 


다른 분들처럼 장문이 아니어서 실망하셨습니까? 정성이 1도 안 보이는 글이라서 두 번 실망하셨나요?
우짭니까, 누가 10선글은 장문이어야한다고 정해놓은 적이 있어야 말이지

... 당연히 이건 그냥 무대뽀 발언이고요, 사실 제가 근 몇년간 아침에 일어나는 거도 힘들고 하루 버티고 서있는 것도 쉽지가 않았습니다(젊은 나이에 부끄럽구려).. 있는 체력 없는 기력 다 써서 최대한 글의 질을 높일 방법을 찾다가 짤을 하나하나 새로 만들어서 첨부해놓는 방향으로 가는 걸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년만에 참가해놓고 이런 예의 국밥 말아먹을 놈을 봤나! 다른 분들은 시간 들여가면서 길게 정성껏 쓰고 계신데 제가 참 죄송하기 그지읎네요...

짧은 제 감상에 나머지 긴 감상을 독자분들이 매꿔주시믄 감사하겠습니다. 이전 게시글은 Retions님 블로그에 올라와있고 다음 게시글은 사이키라님의 블로그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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